[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연일 38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경북 구미시 송정동에서 점심식사 장소로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이 강렬한 햇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있다. [email protected] 2026.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