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달러 강세 흐름이 약해지면서 7월 한 달간 달러 대비 원화의 절상률이 8.81%을 기록 2009년 3월(10.88%)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2일 서울 시내 한 환전소에서 이용객이 환전을 하고 있다. 2026.08.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8/02 16:08:31

기사등록 2026/08/02 16:08: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