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파울루=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오찬 간담회에서 2차 공식 이민선인 루이스호 생존자 조중현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29 01:05:07

기사등록 2026/07/29 01:05: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