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곤=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미얀마 양곤의 보타타웅 파고다를 찾은 불교 신도가 와소 보름(미얀마 불교력 넷째 달)을 맞아 기도하고 있다. 와소 보름은 미얀마 법정 공휴일로 승려들은 10월 보름까지 약 3개월간 우안거(雨安居)에 들어간다. 2026.07.29.
기사등록 2026/07/29 15:58:19

기사등록 2026/07/29 15:58: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