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질병관리청이 27일 발표한 ‘2025 지역사회건강조사’ 심층 분석 결과에 따르면 남성이 여성보다 모든 음주 지표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40~50대 남성은 5명 중 1명 이상이 고위험음주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은 최근 30대 이상 전 연령에서 월간폭음률과 고위험음주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주류매대 모습. 2026.07.2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27 15:48:39

기사등록 2026/07/27 15:48: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