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7.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