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서영교(오른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유죄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마주치고 있다. 2026.07.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23 11:18:46

기사등록 2026/07/23 11:18: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