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마르둥=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인도 히말라야 산악지대 시킴주 사마르둥 마을에서 건설 중이던 수력발전소 터널이 붕괴한 후 구조대가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일어나 터널 일부가 붕괴하면서 최소 12명이 숨지고 13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6.07.22.
기사등록 2026/07/22 07:49:41

기사등록 2026/07/22 07:49: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