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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상처 아물기도 전에, 임시주택 침수 피해

기사등록 2026/07/19 14:15:19

최종수정 2026/07/19 17: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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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1리에서 군청 관계자들이 집중호우로 침수된 임시주택 단지를 복구하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조성된 임시주택 단지다. 2026.07.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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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상처 아물기도 전에, 임시주택 침수 피해

기사등록 2026/07/19 14:15:19 최초수정 2026/07/19 17: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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