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대장동 개발 관련 민간 사업자들로부터 청탁 대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영수 전 특별검사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속행공판에 출석을 하고 있다. 2026.07.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15 14:12:04

기사등록 2026/07/15 14:12: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