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곽규택(가운데) 국민의힘 당 법률자문위원장 등 의원들이 범죄 피해자 보호 3법인 형사소송법·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안을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기웅 의원, 곽 위원장, 박충권 의원. (공동취재) 2026.07.1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15 14:00:22

기사등록 2026/07/15 14:00: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