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초복을 맞이한 15일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삼계탕 전문점 예우랑을 찾은 시민들이삼계탕을 먹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 2026.07.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