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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지만 아쉬운 것 같아"

기사등록 2026/07/15 09: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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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플로나=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에서 산 페르민 축제 폐막 행사가 열려 한 어린이가 촛불과 붉은 스카프를 들고 '포브레 데 미'(Pobre de Mí)를 합창하고 있다. 붉은 스카프는 산 페르민의 상징이고 '포브레 데 미'는 축제가 끝나 아쉬움을 표하는 노래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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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르지만 아쉬운 것 같아"

기사등록 2026/07/15 09:32: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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