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버러=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미 메인주 스카버러의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설 인근에서 시위대가 손팻말을 들고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전날 요한 세바스티안 게레로라는 콜롬비아 출신의 26세 남성이 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2026.07.15.
기사등록 2026/07/15 09:14:51

기사등록 2026/07/15 09:14: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