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페드로 포로가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와 경기 1-0으로 앞서 가던 후반 13분 추가 골을 넣고 있다. 스페인이 2-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2026.07.15.
기사등록 2026/07/15 08:09:30

기사등록 2026/07/15 08:09: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