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링턴=AP/뉴시스] 스페인의 미켈 오야르사발이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와 경기 전반 22분 페널티킥(PK) 선제골을 넣고 있다. 스페인이 2-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2026.07.15.
기사등록 2026/07/15 07:58:17

기사등록 2026/07/15 07:58: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