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팜플로나=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스페인 북부 팜플로나에서 열린 연례 산 페르민 축제 마지막 엔시에로(소몰이) 행사 참가자들이 한디야 목장 투우 소들과 질주하고 있다. 지난 6일 개막해 마지막 날을 맞은 산 페르민 축제는 매일 아침 골목길에서 황소들과 함께 달리는 아슬아슬한 소몰이 행사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다. 2026.07.14.
기사등록 2026/07/14 16:24:49

기사등록 2026/07/14 16:24: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