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신화/뉴시스]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 겸 국무위원회 부위원장)가 10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걸어나오고 있다. 박태성 내각총리를 단장으로 하는 당·정부 대표단이 북중우호협력 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중국을 방문했다. 2026.07.10.
기사등록 2026/07/10 15:38:34

기사등록 2026/07/10 15:38: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