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9일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작년 일하는 여성 10명 중 6명이 경력단절을 경험했으며, 첫 경력단절 평균 연령은 29.8세였다. 월평균 실질임금은 경력단절 후 198만8000원으로 49만7000원 감소했으며, 재취업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7.4년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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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7/09 16:00:30

기사등록 2026/07/09 16:00: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