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AP/뉴시스] 스위스 선수들이 7일(현지 시간) 캐나다 밴쿠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콜롬비아를 물리치고 환호하는 가운데 콜롬비아 골키퍼 카밀로 바르가스가 허탈한 모습으로 이를 바라보며 앉아 있다. 스위스는 0-0 연장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승리하고 72년 만에 8강에 올라 아르헨티나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8.
기사등록 2026/07/08 09:30:33

기사등록 2026/07/08 09:30: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