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AP/뉴시스] 벨기에의 샤를 데 케텔라에르가 6일(현지 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미국과 경기 전반 9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고 있다.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