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기념한 특별기획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萬世)에 전하노니' 개막식이 열린 6일 부산 남구 부산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이 철종 어진(왼쪽)과 영조 어진을 둘러보고 있다.
오는 7일부터 8월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조선왕조실록 4대 사고본의 동시에 전시되는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33점과 지정문화유산 80여점 등 약 200점의 문화유산이 공개된다. 2026.07.06.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