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4회초 공격 1사 주자 2, 3루서 강승호가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5 15:38:01

기사등록 2026/07/05 15:38: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