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티아 라마르=AP/뉴시스]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발생 8일째인 2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 카티아 라 마르에서 구조대원들이 쇼핑센터 잔해 속에서 구조한 에르난 알베르토 힐 플로레스(43)를 구급차로 이송하고 있다.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연속 강진으로 지하 약 9m 잔해 속에 갇혔으나, 그가 근무하던 경비 초소가 무너지지 않아 에어포켓을 확보해 생존할 수 있었다. 2026.07.03.
기사등록 2026/07/03 09:17:36

기사등록 2026/07/03 09:17: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