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카스=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지진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야영 중인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한 공원에서 자원봉사자(오른쪽)가 어린이들과 공을 차며 놀아주고 있다. 지난 24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숫자는 2295명으로 늘었으며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7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2026.07.02.
기사등록 2026/07/02 09:36:24

기사등록 2026/07/02 09:36: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