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이애리 작가가 1일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열린 개인전 '중중무진'에서 'Good luck in 꽈리' 연작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는 생명의 세계를 담은 신작들을 선보이며 26일까지 열린다. 2026.07.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7/01 13:26:18 최초수정 2026/07/01 13:3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