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의 라울 히메네스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에콰도르와 경기 전반 31분 1-0 상황에서 추가 골을 넣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