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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학포, 둘째 잃은 아픔 속 모로코전 선제골

기사등록 2026/06/30 11: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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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달루페=AP/뉴시스] 네덜란드의 코디 학포(아래)가 29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 모로코와 경기 후반 27분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의 축하와 위로를 받고 있다. 학포는 오는 10월 태어날 예정이던 둘째 아이를 며칠 전 연인의 유산으로 잃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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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학포, 둘째 잃은 아픔 속 모로코전 선제골

기사등록 2026/06/30 11:47: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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