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 김덕진 기자 = 지난 28일 오후 스윙카 사고가 난 충남 서산시 지곡면의 한 아파트단지 현장 재활용 수거장 입구 벽에 29일 아이들의 쾌유 등을 비는 7통의 손편지가 붙어 있다. 2026.06.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