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델피아=AP/뉴시스] 크로아티아의 페타르 수치치(가운데)가 27일(현지 시간) 미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전 가나와 경기 전반 31분 선제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크로아티아가 2-1로 승리하고 조 2위로 32강에 진출했다. 2026.06.28.
기사등록 2026/06/28 10:31:50

기사등록 2026/06/28 10:31: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