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보로=AP/뉴시스] 노르웨이 축구 팬들이 2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최종전 노르웨이와 프랑스의 경기 중 노 젓기 응원을 하고 있다. 노르웨이는 우스만 뎀벨레가 해트 트릭을 기록한 프랑스에 1-4로 패해 조 2위로 32강에 올랐다. 2026.06.27.
기사등록 2026/06/27 08:59:03

기사등록 2026/06/27 08:59: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