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25일 개막한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에서 갤러리박영 부스에 출품한 자신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갤러리박영은 낸시랭의 신작을 비롯해 김원근, 이경훈, 김영진 정재철, 강재희 작가의 작품을 선보였다. 국내화랑 103곳이 참여한 행사는 28일까지 열린다. 2026.06.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5 15:41:54 최초수정 2026/06/25 15:4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