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 25일 개막한 2026 화랑미술제 in 수원에서 김원근 작가가 갤러리박영에 출품한 자신의 조각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험상궂은 외모와 달리 순정파 감성을 담은 '귀여운 조폭' 같은 캐릭터를 형상화한 조각들은 아트페어 단골 작품으로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26.06.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5 14:41:55 최초수정 2026/06/25 15:3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