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AP/뉴시스] 모로코의 이스마엘 사이바리(11)가 24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아이티와 경기 전반 추가 시간 1-2 상황에서 동점 골을 넣고 있다. 모로코는 아이티와 2-2로 비긴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6.25.
기사등록 2026/06/25 08:07:25

기사등록 2026/06/25 08:07: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