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AP/뉴시스] 아이티의 레니 조셉(16)이 24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 모로코와 경기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고 있다. 이 골은 모로코 골키퍼 야신 부누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아이티는 모로코와 2-2로 비긴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6.24.
기사등록 2026/06/25 07:59:48

기사등록 2026/06/25 07:59: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