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이현행 기자 = 24일 오전 북구 동림동 옛산동교 중단부가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다. 광주 유일 6·25 전적지인 산동교는 지난해 7월 폭우로 파손되기 전까지 시민들의 산책로로 이용됐다. 2026.06.24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