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물속에서 시원한 맥주로 피서

기사등록 2026/06/23 08:56:33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associate_pic3

[릴=AP/뉴시스] 프랑스 전역에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22일(현지 시간) 북부 릴에서 더위를 피해 강물에 몸을 담근 두 여성이 캔맥주를 마시고 있다. 2026.06.23.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물속에서 시원한 맥주로 피서

기사등록 2026/06/23 08:56:33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