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AP/뉴시스] 프랑스 전역에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22일(현지 시간) 북부 릴에서 더위를 피해 강물에 몸을 담근 두 여성이 캔맥주를 마시고 있다.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