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뉴시스] 22일 상수도관이 파손된 충북 옥천군 이원면 건진리에서 옥천군 응급복구반이 긴급 공사를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7시50분께 배수관로가 터지면서 이원면 전체 지역 3200여 가구에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 (사진=옥천군 제공) 2026.06.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2 15:38:38

기사등록 2026/06/22 15:38: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