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우드=AP/뉴시스] 이란의 라민 레자에이안(23)이 21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벨기에와 경기 중 선방을 펼친 골키퍼 알리레자 베이란반드를 끌어안고 있다. 이란은 1명이 퇴장당한 벨기에와 0-0으로 비겨 각각 2무를 기록했다. 2026.06.22.
기사등록 2026/06/22 08:54:18

기사등록 2026/06/22 08:54: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