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과 김민재가 19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훈련하고 있다. 대표팀은 전날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으로 패배했다. 2026.06.2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20 04:46:21
최종수정 2026/06/20 06: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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