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왐파라=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이투리주의 르왐파라 치료센터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가 환한 표정으로 퇴원하고 있다. 민주콩고 보건 당국은 에볼라 확진자 수가 이날 기준 837명으로 늘어나고 사망자도 196명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6.06.17.
기사등록 2026/06/17 11:30:02

기사등록 2026/06/17 11:30: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