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세네갈 다카에서 세네갈(15위) 축구 팬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3위)와 경기 후반 추가 시간 터진 만회 골에 환호하고 있다. 세네갈은 킬리안 음바페에게 멀티 골을 내주며 1-3으로 패했다. 2026.06.17.
기사등록 2026/06/17 08:11:56

기사등록 2026/06/17 08:1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