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보로=AP/뉴시스] 이라크(57위)의 아이멘 후세인이 16일(현지 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폭스보로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노르웨이(31위)와 경기 전반 39분 동점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이라크가 1-2로 뒤진 채 전반을 마쳤다. 2026.06.17.
기사등록 2026/06/17 08:07:41

기사등록 2026/06/17 08:07: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