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방송 라이브 취재진 등의 진입과 관련해 반대 의견을 내비치는 시위 참가자로 인한 상황을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16 16:59:35

기사등록 2026/06/16 16:59: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