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후 체육회 관계자들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2-1 출입구로 진입을 시도했지만 시민 한 명이 문을 가로막아 진입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16 16:43:00

기사등록 2026/06/16 16:43: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