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우드=AP/뉴시스] 가수 케이티 페리가 노르웨이 출신 10세 가수 티우스 루카와 함께 1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잉글우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 미국(15위)과 파라과이(42위)의 경기 개막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6.13.
기사등록 2026/06/13 10:55:53

기사등록 2026/06/13 10:55: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