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뉴시스] 박정규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국가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린 12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북경한국인회 다목적홀에서 교민들이 모여 응원에 나선 가운데 아빠와 함께 나온 어린이가 응원봉을 흔들고 있다. 2026.06.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12 15:50:31

기사등록 2026/06/12 15:50: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