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원자재 수급 차질이 실물 경제에 영향을 미치며 제조업 취업자가 2019년 2월(-15만1000명)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1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912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만명(-0.1%) 감소했다. 취업자 수 마이너스는 비상계엄 사태가 있었던 2024년 12월(-5만2000명) 이후 17개월 만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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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1 09:45:38

기사등록 2026/06/11 09:45: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