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9일(현지 시간) 맥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한식당 가미에서 교민 학생들이 직접 만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도구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11일(현지 시간) 체코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 2026.06.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6/10 09:45:15

기사등록 2026/06/10 09:45: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