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김정철 최고위원이 8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법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증거보전을 신청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개혁신당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6/06/08 16:16:49

기사등록 2026/06/08 16:16:49 최초수정